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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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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권의 디자인은 북한여권과 유사하다?

오늘 15일 정부측에서 새로운 전자여권의 디자인 시안이 공개되었다. 그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여권의 색상은 짙은 녹색이며 외교관은 짙은 군청색, 관용은 적색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2020년을 기점으로 새롭게 보일 예정인 일반여권의 색상은 남색으로 변경될 예정이며, 관용여권은 회색으로, 외교관 여권은 붉은색으로 바뀔 예정이나, 이는 변경될 수 있다. 외교부측에선 10월 15일 부터 11월 14일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을 하고 12월 말 최종 디자인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시안을 본 대중들의 반응은 북한의 려권(여권)의 색깔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다수지만, 아직 공개된 여권의 색상이 단순히 북한의 려권과 비슷하다고 주장하는건 억지라는 시선도 있다. 디자인 시안과 함께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가 북한여권이상승중이며, 이는새로운 여권의 시안과 북한여권의 디자인과 색상이 유사한가를 알아보기 위해서란 분석이다. 단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닌만큼 아직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차새대 여권은 현재 이용 및 발급되되는 여권은 표지뿐만 아닌 속지(사증면)의 디자인 또한 대폭 개선됨과 함께, 신원정보의 종이 재질을 플라스틱 재질로 변경되며, 사진



북한 보험시장규모 연 평균 4.6%이상 시장개방 미리 대비 필요
남북간의 긴장완화가 지속되며 교류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과정속에서 금융당국과 보험업계 역시 북한 시장으로 뛰어들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16일 보험연구원의 북한 보험산업의 이해와 대응이란 이름의 보고서를 따르면, 북한의 보험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을 비롯한 여러 위험부담이 크나 일단 개방을 하면 성장 잠재력이 높다. 다만 북한의 보험과 금융시장의 개방까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보험 연구원은 정부와 보험업계가 북한 보험시장의 선진화를 지원 및 장기적으로 북한 보험시장의 진출을 준비해야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 보고서는 북한의 보험제도 특징과 보험시장의 규모 및 북한 보험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전략이 담겨있다. 북한의 보험제도는 국가 독점운영제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만의 독특한 보험제도를 발달시켜 왔다.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북한 보험사업의 운영주체는 중앙보험지도기간의 승인을 받은 보험회사로 규정되어 있으나, 국가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국영보험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북한의 보험상품은 가입대상과 가입의무성, 거래방식, 지역적 성격에 따라 구분된다. 북한의 체제 특성상 보험은 개인과 사유재산의 보호 목적보단 인민의 생활 안정을


새로운 여권의 디자인은 북한여권과 유사하다?
오늘 15일 정부측에서 새로운 전자여권의 디자인 시안이 공개되었다. 그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여권의 색상은 짙은 녹색이며 외교관은 짙은 군청색, 관용은 적색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2020년을 기점으로 새롭게 보일 예정인 일반여권의 색상은 남색으로 변경될 예정이며, 관용여권은 회색으로, 외교관 여권은 붉은색으로 바뀔 예정이나, 이는 변경될 수 있다. 외교부측에선 10월 15일 부터 11월 14일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을 하고 12월 말 최종 디자인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시안을 본 대중들의 반응은 북한의 려권(여권)의 색깔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다수지만, 아직 공개된 여권의 색상이 단순히 북한의 려권과 비슷하다고 주장하는건 억지라는 시선도 있다. 디자인 시안과 함께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가 북한여권이상승중이며, 이는새로운 여권의 시안과 북한여권의 디자인과 색상이 유사한가를 알아보기 위해서란 분석이다. 단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닌만큼 아직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차새대 여권은 현재 이용 및 발급되되는 여권은 표지뿐만 아닌 속지(사증면)의 디자인 또한 대폭 개선됨과 함께, 신원정보의 종이 재질을 플라스틱 재질로 변경되며, 사진

이상헌 의원, 문체부 국정감사중 북한의 문화유산 관리 및 현황파악 미흡 지적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상헌 국회의원이 오는 17일 국정감사를 통해 북한 소재의 문화재 관리와 현황 파악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2012년 문화재청측이 작성한 자료를 따르면 북한지역에 잠든 문화재는 국보유적 약 193건, 보존유적 약 1723건, 국보유물 약 83건, 준국보유물 약 121건, 명승지 약 223건 천연기념물 약 467건으로 나타났으나 이것 역시정확한 현황파악이 전혀 안되어 있음이 드러났다. 이에 이 의원은 "지속적인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선 남북간의 교류와 함께 우리 민족의 공동유산인 북한지역 문화재의 보존과 연구가 최우선적으로 추진해야만 한다"고 강조하며, 5.24의 조치로 인한 경제교류의 어려움을 극복, 항구적인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정부와 민간차원의 다방면적인 문화 교류로 평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덧붙여서 오는 22일 재개될 예정인 북한 만월대 공동발굴과 더불어 올해 6월 민간차원에서 방북한 조선불교도연맹과 금강산에 소재한 유점사 복원에 합의한 만큼 민간 교류 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금강산 유점사 복원은 2007년 신계사 복원사업에 이은 두 번째로 추진되는 금강산 복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