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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비즈니스포럼, 월드쉐어와 설 명절 연탄 나눔 실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H+비즈니스포럼 회원들과 연탄을 나눴다. 지난 21일 진행된 연탄 봉사는 서울 구로구 온수동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아직 연탄을 사용 중인 주거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연탄을 선물 받은 곳은 대부분 어르신 가정으로 비용 등의 문제로 연탄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연탄의 가격은 한 장에 1200원으로 한 가정에서 하루 4장의 연탄을 사용한다. 한 달이면 120장의 연탄이 필요한데 이곳의 사는 가정 대부분이 연탄의 가격과 배달부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해 외부의 도움이 있기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월드쉐어와 H+비즈니스포럼의 연탄 봉사는 수혜 가정에 더욱 큰 의미를 가졌다. 봉사를 진행한 H+비즈니스포럼은 서로 다른 업종의 경영자들이 관계 형성과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서로의 기술과 지식을 나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가는 모임으로 이번 연탄 나눔에는 소속 회원 10명이 함께했다. 월드쉐어와는 이달 초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통한 지역 복지향상에 협력하며 사회복지참여 프로그램, 지역사회 공헌 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현장에서 H+비즈니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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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예술인협회, 미캠페인 명예 대사로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위촉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2020비전을 장애인예술 대중화로 정하고 지난 20일 美캠페인 명예 대사로 이상봉 패션디자이너를 위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 이상봉 원장은 “그동안도 소외계층에 관심이 많았는 데 장애예술인들의 뛰어난 예술성이 인정을 받지 못하여 많은 어려움 속에 있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며 선뜻 명예 대사 제안을 받아들였다. 또한 이상봉 원장은 “선진 외국에서는 각종 공연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출연하는 데 우리나라는 관객이 거의 없는 장애예술인들만의 무대가 만들어지는 현실이 무척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상봉 원장은 앞으로 장애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계획을 내비치기도 하였다. 이상봉 원장은 장애인예술에 대해 알게 되었으니 행동으로 함께 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장애예술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방귀희 대표는 “3만명이 넘는 장애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장애예술인지원법’ 제정에 온 힘을 기울였지만 정부와 국회의 무관심으로 법안소위에 묶여있는 현실을 뛰어넘기 위해 대중 속으로 들어가 장애예술인의 수월성을 알리기로 하고 그 첫 번째 작업으로 디자이너 이상봉 선생님을 美캠페인 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