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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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터뷰


평화가 경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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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벤처기업 원격근무 지원한다···'디지털 대전환' 박차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원격근무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13일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활용 중소‧벤처기업 디지털 전환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일하는 방식이 비대면으로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중기부는 2020년과 2021년 2년간 각각 8만개씩 총 16만개 중소‧벤처기업이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의 비대면 서비스와 비대면 제도 도입을 위한 인사‧노무‧보안 컨설팅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로 기업당 최대 400만원(자부담 10% 포함)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중기부는 올해 3차 추경으로 2,880억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했다. 대규모 신규사업인 점을 감안해 사전 조사와 현장 의견 수렴,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이와 같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활용한 중소‧벤처기업 디지털 전환 추진계획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중소‧벤처기업은 어떤 기업이라도 신청할 수 있

글로벌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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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보건국, 에버브리지 공공경보 솔루션 도입해 코로나19 리스크 경감
(데일리뉴스) 재난관리 및 전국 공공경보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에버브리지가 노르웨이 보건국이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 노르웨이 보건국은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솔루션을 활용해 해외 여행을 떠난 수많은 자국민을 대상으로 격리 지침이나 위험도 등 코로나19 대응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환자가 다양한 관광지에서 늘고 있는 가운데 노르웨이 당국은 해외 여행에서 돌아오는 자국민들에게 귀국 시 지켜야 할 필수 지침을 에버브리지를 통해 전달한다.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시스템은 어쩌면 삶을 구할 수도 있는 귀중한 정보를 시의 적절하게 제공한다. 또 개인 식별 정보을 수집하지 않는 방식으로 수신자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보건국의 공식 정보를 맞춤형 SMS로 제공한다. 노르웨이 보건국은 ‘현재 귀하가 여행하고 있는 곳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늘고 있기 때문에 귀국 시 격리될 가능성이 높다’와 같은 메시지를 자국민 여행객들에게 전달한다. '셀 브로드캐스트’와 주소·그룹·위치 기반 멀티채널 기술을 결합한 에버브리지의 하이브리드 공공경보 시스템을 사용하면 노르웨이 자국민 전원이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모바

전국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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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집회금지 행정명령에···민주노총 “15일 강행” 불복
민주노총이 서울시의 집회금지 행정명령에도 집회를 강행한다는 뜻을 드러냈다. 민주노총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정부와 서울시의 우려를 잘 알고 있어 방역수칙을 더 강화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가 행정명령을 내린 13일 민주노총은 “민주노총은 광복절 75주년을 맞이해 한반도의 자주와 평화, 통일을 위해 부여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8·15 노동자대회는 준비한 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최근 종교시설과 남대문시장 등에서 코로나19가 집단발병하는 등 재확산 우려가 커지자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민주노총은 이를 무시하고 집회를 강행하겠다는 것이다. 민주노총은 15일 광복절에 안국역 사거리에서 노동자대회를 개최한다. 노동자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노총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해 “정부의 예방지침보다 더 강도 높은 자체 지침을 시행하며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해왔다”고 반박했다. 그들은 “이런 자체적인 노력으로 민주노총의 집회나 행사에서 코로나 19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다만 “정부와 서울시의 우려를 잘 알고 있어 방역수칙을 더 강화해 진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민주

동아시아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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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립도서관, 온라인 콘텐츠 통합 플랫폼 ‘언택트 도서관’ 오픈
(데일리뉴스) 화성시립도서관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언택트 시대에 맞춰 시민들이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도서관 모형을 제공하고자 온라인 콘텐츠 통합 플랫폼 "언택트 도서관"을 지난 8월 10일 오픈했다. 화성시립도서관 통합 플랫폼은 ‘언택트 도서관, 시민과 컨택하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침체된 화성 시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관의 고유 역할인 정보의 수집·제공·기록·보존 등의 업무는 지속하되 대면 사업을 ‘비대면’과 온·오프라인의 ‘블랜디드’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화성시 15개 공공도서관의 2020년 사업을 홍보하고 온라인상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기획된 통합 플랫폼은 ‘읽다’·‘기록하다’·‘토론하다’·‘홈북’ 4개의 카테고리를 통해 "1인 1책 쓰기", "리스타트", "랜선 북콘서트", "슬기로on 독서생활", "참고정보 서비스" 등 새로운 방식의 도서관 사업을 선보인다. 화성시문화재단 도서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되 책과는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콘택트 채널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과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는 독서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