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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혁신 창업기업 제품 `메가쇼 2021`서 선보인다 - 디플리, 세이브엔코, 스마투스코리아, 크리에이터스랩, 리덤 등 참여 - 입주기업 총 124개 기업 중 발표심사 통해 경쟁력 보유 11개 기업 선정
  • 기사등록 2021-11-17 16: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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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중고마켓 서비스, 과잉공급 소재를 재활용한 안전 완구, 피부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스킨케어, AR 기반 문화예술 콘텐츠 등 경쟁력 있는 스페이스 살림 여성 혁신 창업기업 11곳이 `메가쇼 2021 시즌2`에 등판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운영하는 스페이스 살림에 입주한 여성 혁신 창업 기업 11곳이 오는 18일~21일 4일 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시민을 만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운영하는 스페이스 살림에 입주한 여성 혁신 창업 기업 11곳이 오는 18일~21일 4일 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시민을 만난다.

 

스페이스 살림은 지난해 12월 스페이스 살림 입주기업 바이어 매칭 비공개 상담회에 이어 올해에는 국내 최대 소비자 박람회 참여를 지원한다.

 

이번 박람회 참여시 입주기업들은 사전에 매칭된 바이어와 1:1 미팅을 진행하며 AI, AR제품부터 혁신형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박람회 참가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11개 스페이스 살림 입주기업이 참여한다. 디플리, 세이브엔코, 스마투스코리아, 크리에이터스랩, 리덤, 100케이션, 스윗드오, 리자리, 마노컴퍼니, 블루케미스트리, 브로컬리컴퍼니 등이 홍보 부스를 마련했고 스페이스 살림 홍보관 부스도 별도로 운영된다.

 

스페이스 살림은 입주기업 총 124개 기업 중 발표심사를 통해 경쟁력 있는 11개 기업을 선정해 박람회 참여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

 

`메가쇼 2021 시즌2`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입장 인원 및 동선 관리, 시식존 별도 운영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 될 예정이다.

 

정연정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창업기업들의 판로 개척이 더 어려워진 시장 상황 속에서 스페이스살림은 입주기업의 매출 및 판로를 넓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형 여성창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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