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영동군 공무원들, 일손돕기 나서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6.05.18 14:30 수정 2026.08.31 14:45 190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영동군 문화체육관관광과, 안전관리과, 시설사업소 및 황간면사무소 직원 30여명은 18일 황간면 서송원리 민흥식(68·남)씨의 포도밭을 찾아 포도 순자르기 작업을 도왔다. 민 씨는 홀로 고령의 부모를 모시고 5천500㎡ 규모로 포도 농사를 짓고 있으며 매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 씨는“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 5회「2026 국제기후포럼」 개최 2026.09.07 · 조회 40 정훈 이사장, “교육부·시도교육청과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방향... 2026.09.07 · 조회 69 Power Interview ‘친환경 연소 기술의 선구자’ ㈜한국열기계산업 ... 2026.09.07 · 조회 54 포켓몬 카드 열풍...거래액 5월 대비 6배 증가 2026.08.25 · 조회 28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구축 2026.08.24 · 조회 2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