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 설 대비 화재취약대상 현장지도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7.01.25 09:50 수정 2026.08.31 15:15 372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이 23일 세종시 부강면 한화L&C 공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이행실태와 위험요소를 점검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다수의 인명 및 재산피해의 우려가 되는 화재취약대상을 직접 방문해 피난시설 안전관리의식 제고를 통한 안전공감대 형성을 위해 실시됐다. 채수종 본부장은 “공장 화재는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화기사용 시 각별한 주의와 자율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 5회「2026 국제기후포럼」 개최 2026.09.07 · 조회 37 정훈 이사장, “교육부·시도교육청과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방향... 2026.09.07 · 조회 66 Power Interview ‘친환경 연소 기술의 선구자’ ㈜한국열기계산업 ... 2026.09.07 · 조회 50 포켓몬 카드 열풍...거래액 5월 대비 6배 증가 2026.08.25 · 조회 28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구축 2026.08.24 ·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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