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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7:17 (수)

백석올미영농조합 김금순 조합장

할매들의 반란...일터가 되고, 삶이 되고, 꿈이 된 영농조합 품질 좋은 백석올미마을 매실로 다양한 매실가공품 생산... ‘꽃보다 할매’, 평균나이 76세 할머니들의 화려한 반란이다. 할머니들이 매일 같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곳은 경로원이나 요양원이 아닌 일터다. 충남 당진시 순성면 백석리에 자리한 백석올미영농조합(대표 김금순)은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우수마을기업이자 같은 꿈을 품고 행복한 콧노래를 부르며 정성스럽게 팔을 걷어붙인 할머니들

2016.09.09 2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