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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4:36 (목)

산림청, 산림 복원 위해 자생식물 공급기반 구축 박차

▲ 자생식물 복원소재 구상나무 생산 온실(사진출처/산림청) 산림청은 우리나라 산림에 알맞은 자생식물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자생식물 복원소재 공급체계 구축방안’을 21일 수립했다.이번 방안은 ‘자생식물 소재 공급기반 확립으로 산림생태계 건강성 회복’이라는 비전 아래 ▲자생식물 관리체계 마련 ▲자생식물 인증·공급 센터 운영 ▲자생식물 소재산업 육성기반 구축 ▲북한 황폐산림의 복원 등 4대 전략을 주요 골자로 한다. ▲ 자생식물 복원소재 구상나무 생산 온실 내부 전경(사진출처/산림청) 첫 번째 전략인 자생식물 관리체계를 마련을 위해, 기후대 등을 고려하여 종자이동구역(Seed zone)을 구축하고, 자생식물 종자수집구역을 선정하여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한다. 또한, 종자수집부터 유통까지 자생식물의 이력을 추적할 수 있는 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고품질의 자생식물 보급을 위한 품질인증제도를 운영한다.두 번째 전략인 자생식물 인증 및 공급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자생식물 인증센터를 지정하여

2021.12.22 2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