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37위의 대형 건축사무소, 대한민국 건축의 역사를 썼다”
80만 건설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2018년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에서 ㈜간삼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 (이하 ‘간삼건축’) 김자호 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김 회장은 ‘건축문화의 선진화를 선도하고 사회공헌을 통해 국가 이미지를 제고했으며,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이미 세계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는 간삼건축을 더욱 빛나게 한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 간삼건축은 영국 건축전문지인 <Building Design>사에서 발표하는 ‘World Architecture 100(WA 100)’에서 2009년 43위, 2010년 36위, 2011년 40위, 2013년 57위, 2014년 37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회사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한 김자호 회장을 만나 그의 일 이야기, 그리고 인생 이야기를 들어봤다. 창업이 아닌 철학의 태동한국은행 신관은 1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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