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사 기쁨에 푹 빠진 가수 장미화입니다
국민 옆에서 50여 년 노래를 부르며 지킨 가수가 있다. 여전히 전성기 시절 가창력을 뽐내면서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그녀가 있다. 풋풋한 모습으로 시청자 앞에서 소름 끼치는 가창력을 선보였던 소녀는 이웃 봉사에 앞장서며 가요계를 지키는 거목으로 성장했다. 인생의 우여곡절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던 가수 장미화. 자신의 노래를 듣고 열창하는 팬과 국민이 있기에 무대에 오르는 순간 가장 행복하다는 그녀의 삶을 만났다. 노래가 좋은 소녀, 원숙한 가수로 성장하다요즘 방송으로 치자면 Mnet 슈퍼스타 K나 SBS K팝스타의 위상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KBS 가수 발굴 노래자랑 탑 싱어 선발대회에서 밝은 미소를 가진 장미화가 등장했다. 생글생글 미소가 귀여웠던 장미화는 브라운관을 울리는 가창력을 공개했다. 국민 가수가 될 수 있는 자질이 검증된 순간. 장미화는 가수 인생으로 꽃길을 걷기 시작했다. 솔로로 데뷔하기 전 레이디버드 멤버로 발탁된 장미화. 당시 장미화의 모습은 지금까지 회자되고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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