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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3:47 (목)

언제 어디서나 앉을 수 있는 웨어러블체어가 있으면 ‘내발길 닿는 그곳이 천국’

스위스 누니Noonee사의 체얼리스 체어Chairless-Chair, 일본 혼다Honda사의 워킹어시스트 Walking-Assist 등 몸에 착용하는 형태의 특수의자에 관한 소식을 해외토픽이나 유투브를 통해 한 번씩은 접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이들 제품은 몇 년간 연구되고 있으나 아직 완성되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아니다. 하지만 한국의 한 스타트업 기업에 의해 언제 어디서나 앉을 수 있는 웨어러블체어가 이미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세계 최초’로 한국 고유의 ‘독창적’인 웨어러블체어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주)오프리스 김형준 대표가 그 주인공. 보는 순간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웨어러블체어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대기업이 먼저 알아본 웨어러블체어의 발전 가능성 천재의 재능을 대중이 한 번에 알아봐주는 경우는 드물다. 세상에 없던 것을 창조하면 시기와 질투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 상황에서 좌절하고 포기한다면 인류는 귀한 자산을

2017.10.11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