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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30 (수)

여수세계박람회 ‘시선집중’ 기반시설 프로젝트

여수세계박람회 같은 세계적 이벤트에는 첨단 건설프로젝트가 동반한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도, 2008년 북경올림픽에서도 최첨단 건축기술이 선보였다. 특히 여수세계박람회에는 전세계의 안목 높은 관람객 1000만 명이 대회장을 찾을 전망이고, 이들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전시·공연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는 만큼 그 콘텐츠를 담아낼 최첨단 IT융합 기반시설이 필요하다. 박람회장 내에 준비되고 있는 기반시설로는 주제관, 국제관, 한국관을 비롯해 해양베스트관, 기후환경관, 해양문명도시관, 해양산업기술관, 해양생물관, 국제기구관, 지자체관, 해양로봇관 등 20곳에 이르는 전시시설이 핵심이다. 그 중에서도 박람회 준비위원회는 첨단 공연시설인 ‘빅오(Big-O)’, 세계 최대의 파이프오르간 ‘스카이타워’, 디지털 해양문화예술 갤러리 ‘EDG’ 등 3곳을 가장 특별한 특화시설로 내세우고 있다. 수도권과 영남지역으로부터 순천·광양을 거쳐 여수로 진입하는 각종 접근도로 SOC시설도 성공적인 박람회 개

2012.04.13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