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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5:03 (수)

완도군 ‘전복데이’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시킨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10인 10색 쉐프들의 향연, 전복데이 미니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복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수도권의 유명 쉐프들과 MOU를 맺고 전복의 유통과 소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뤄졌다.이번 MOU 체결로 완도군은 쉐프와 영업장의 대표들에게 완도군의 청정 해산물의 직거래를 통해 신선한 재료가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쉐프들은 삼복과 같은 특별한 날에 '전복데이'를 정해 전복을 이용한 메뉴를 쉐프가 직접 발굴하고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번 MOU체결로 전복생산 어가는 다양한 판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되었고, 식당의 영업주들은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되었고, 음식을 먹는 소비자들은 새롭고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되어 1석 3조의 효과를 가져왔다. 완도군은 2008년 지자체 최초로 '데이(DAY) 마케팅'을 추진하며 2014년 8월 6일 삼복날을 '전복데이'로 선포하고 전복 소비를 진작시켰다. '전복데

2016.07.08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