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27·메디힐)이 26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3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