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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6:30 (수)

한국도선사협회 나종팔 회장

바다 위의 파일럿, 도선사(導船士) 해운인들의 역량 모아 최고의 해운 강국으로 도약! 우리나라에서 도선사(導船士)가 근대적인 직업으로 등장한 지 어느 새 80년 세월이 흘렀다. 1937년 유항렬 도선사가 인천항 도선구에서 개업한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다. 최근 도선사는‘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직업’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하는 등 대중적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한국도선사협회(회장 나종팔)는 해운업계의 좌장(座長)으로서 이들 도선사의 결속력을

2016.08.08 3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