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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8:52 (목)

‘한-러 기업협의회’, 新북방경제협력 본격 활동 개시

‘한-러 기업협의회’, 新북방경제협력 본격 활동 개시 - 송영길 북방위 위원장 “러 정부와의 협력채널을 통해 우리기업의 애로해소와 러시아 진출 지원할 것” - 박근태 협의회장, “한-러 기업협의회, 성공적인 9-BRIDGE 정책추진을 위한 효율적인 소통창구 될 것” - CJ대한통운, KT,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대우, 롯데지주, 신동에너콤, 한국통산 등 130여개사 참석 한-러 양국의 경제협력을 이끌어 나갈 ‘한-러 기업협의회’가 첫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권평오)는 한-러 양국 경제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를 4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한-러 기업협의회는 국내기업의 러시아 진출 활성화를 위해 작년 12월 7일 출범한 민간경협위 협의체다.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가 후원한다. KT, 포스코대우

2018.04.04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