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상반기, 경력단절여성 2,800여 명 취업
올해 상반기 대구 지역의 경력단절여성 취업자 수가 전년 상반기 대비 35.5% (2,110명→2,854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 관련 상담을 받거나 직업훈련을 받아 기업체에 취업한 경력단절여성이 2014년 4,082명, 2015년 4,244명(상반기 2,110명), 2016년 6월 말 현재 2,854명으로 나타나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웰빙찬품조리전문가과정 수료식취업자 수 증가의 첫 번째 원인으로는 새일센터가 제공하고 있는 맞춤형 취업지원시스템과 동행면접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동행면접은 면접을 볼 때 지원자의 장단점과 사정을 잘 하는 취업설계사가 면접장에 함께 참여해 말문이 막힌 지원자를 대신하여 지원자의 역량이나 장점을 면접관에게 설명하는 서비스로, 구직 경험이나 경력이 부족해 심리적으로 위축된 경력단절여성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두 번째 원인은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체가 원하는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여 인력난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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