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의 대부분이 5인 미만 영세사업장 노동자, 국민연금 체납사업장의 95%가 5인 미만 김영주 의원 “원천징수제도의 허점으로 성실하게 일한 영세기업 노동자 3중 피해 입어" 피해 노동자에 대한 근본적 구제책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원천징수제도에 대한 개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