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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6:17 (화)

KLPGA 선수들, 난치병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사랑 나눔

- KLPGA 소속 선수 76명,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 전달 - 서희경, 지난해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소원성취 기금으로 1천5백만 원을 기탁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투병의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소원 성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사장 유명열)은 지난 2009년부터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함께 ‘희망의 버디’를 통한 프로골프 선수들의 특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KLPGA 소속 선수들 중 참여를 원하는 선수들은 개인별로 버디 하나를 기록할 때마다 적립할 금액을 정하고 연말이 되면 적립된 버디기금을 전액 재단측에 기부하는 형태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76명의 선수들이 기금을 모아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성취 기금으로 후원해줬다. 이뿐 아니라 KLPGA의 간판 스타인 서희경(25,하이트)은 KLPGA를 통해 메이크어위시재단을 알게 된 후 희망의 버디기금 적립 외에도 총 3회에 걸쳐 별도로 후원금을 전달했다. 그동안 서희경은 재단의 후원계

2011.01.13 8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