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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2:57 (수)

무한봉사 정신으로 무한봉사 정신으로 증평읍의용소방대 이재천 대장

오직 무한봉사 정신으로 평생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역의 재난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장이 있다. 증평소방서 증평읍의용소방대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이재천(54)대장은 1978년에 증평읍의용소방대에 입대하여 33년 간 증평지역을 위해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재난수습과 복구활동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그는 증평읍의용소방대 방호부장과 부대장을 걸쳐 현재 대장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충북의용소방대 연합회 사무처장을 맡으며 봉사하고 있다. 진정한 마음으로 내 가족과 자신에게 하듯이 봉사해야… ‘의용소방대’라고 하면 소방관을 대신하여 그 지역의 주민 중 희망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소방업무를 대신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일반 소방관과 또 다른 봉사 의식이 없으면 하기 힘든 일이다. 하지만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 계속 의용소방대원으로 살기 원하는 증평읍의용소방대 이재천 대장. 이 대장의 봉사 철학이 “댓가를 바라는 봉사나 그저 몸으로 때우겠다는 식의 봉사가 아니라 진정한 마음으로 가족과

2011.12.07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