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현재 전력대비를 위해 신형경수로 원자력발전소 신고리 3·4호기, 신한울 1·2호기를 건설 중에 있다. 작년 신월성 1·2호기의 준공을 더해 이미 24기의 원전을 보유하고 있다. 전력 수요에는 당연히 공급이 따라야 하는데, 그렇다고 한정된 국토 공간에 수요를 맞추기 위한 발전소를 계속 건설할 수는 없을 것이다. 수·화력발전소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