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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7:50 (화)

아름다운 하늘그림 桓契, 세계한글문화연구중심 한판고륜 금일권

예로부터 우리의 전통문화는 오천년 역사라 하면서도 지금도 오천년의 역사는 말로만 전해질 뿐, 뚜렷한 우리의 문화는 혼돈 속에서 제자리걸음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한 예로 단군조선, 즉 고조선의 단군님이 몇 분인지? 왜 삼국시대의 신라의 ‘화랑’이 ‘화랭이’가 되고 백제의 ‘무절’이 ‘머저리’로 되어 있는지? 금이 김이라 불리고 ‘GIM’이 아닌 ‘KIM’을 쓰고 ‘밝’이 아닌 ‘박’으로 ‘BARG’가 아닌 ‘PARK’로 쓰는 이유를 생각조차 안하는 현대인은 물질문명의 만족함에 의지한 채 허전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세계한글문화연구중심 창시자 한판고륜 금일권 선생은 지난 2월 19~20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군 내면 광원리 한금동사에서 20여명의 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한글문화의 밤’을 개최하고 아름다운 하늘그림을 강의했다. 한판고륜 금일권 선생은 한금동사에서 “글이란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섭리”라면서 ‘아름다운 한글문화‘를 창립하여 한글의 생활화를 위한 운동을 시작한다

2011.03.17 8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