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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2:10 (수)

여야, 20대 국회 상반기 이끌 국회의장 오늘 선출

20대 국회의 국회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부의장은 새누리당과 국민의당이 맡게 됐다. 3당은 9일 오전 의원총회를 열고 의장단 후보를 선출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는 8일 “의원총회에서 국회의장 후보자들의 정견 발표 없이 투표에 들어가 결선투표 없이 최다 득표자를 국회의장 후보로 정하겠다”고 밝혔다. 더민주에선 6선인 문희상·정세균·이석현 의원과 5선인 박병석 의원이 4파전을 벌이고 있다.

2016.06.09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