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건물외벽 리모델링 업체로 처음 ‘연합건설’이라는 이름을 세상에 내놓은 김재형 회장은 기존의 기술이나 제품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이 시공하는 작업에 최적화된 제품을 직접 만들기 시작하면서 이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