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만 김필호 대표
‘웰빙’바람을 타고 자전거족이 늘면서 국내 자전거 인구는 1200만 명 시대로 진입했다. 친환경이동수단이자 건강의 파트너로 손꼽히는 자전거 시장의 화두는 경량화다. 반면에 자전거용품의 무게를 줄이다보니 사용자의 실질적인 불편을 간과하는 점은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주)리만 김필호 대표는 자전거용품의 경량화라는 트랜드를 만족시키면서도 부품의 융합을 통해 성능과 디자인을 향상시킨 제품을 개발해 자전거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대표가 개발한 특허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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