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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6:29 (수)

협력업체와 상생협력 관계 구축...매년 친서민 일자리 창출

오늘 우리 사회는 끊임없는 자기훈련보다 즉흥적인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세태가 만연하고 있다. 훈련과 성찰을 통해 더 나은 진보를 이뤄내는 리더의 역량은 이러한 사회에 경종을 울리며 주위 사람들을 공동의 목표로 함께 이끌 수 있는 기업생존의 척도가 된다. 남경종합건설(주) 최영종 대표는 바른 윤리의식을 내면에 채우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공동체의 비전을 제시하며 분명한 푯대가 되어주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의 불황 속에서도 뚝심 있게 건재한 파워를 발휘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써 온 남경종합건설(주) 최영종 대표는 ‘2016건설의 날’산업포장을 수훈하며 다시 한번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는 기업의 위상을 드높였다. 지역경제 발전 견인하는 향토기업 최영종 대표는 건설업계에 투신한 이래 43년을 오직 건설업에만 종사해 왔다. 1982년 남경건설을 창립 후 1995년 남경종합건설(주) 설립이후 광주의 중견 향토기업으로 꾸준한 발전과 아울러 토목과 건축분야에 있어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2016.09.02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