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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모델 퀸의 영광에 오른 서복희 회장 - 대구에서 시작하고 글로벌로 이어진다
  • 기사등록 2021-06-03 17: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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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는 우아함과 화려함 그리고 기품이라 할 수 있다.

이같은 한국의 아름다운 미는 한류 열풍을 타고 급속도로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으며 한국전통 문화가치를 높이며 국가의 위상과 전통계승의 두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서복희 회장은 이와 같은 한국의 미를 알리기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31개의 후원사와 함께 진행되는 패션쇼

‘2021 월드베스트드레스패션모델 선발대회 패션쇼’ 가 김해시에서 열렸다. 이 패션쇼는 영화 의상 제작 전문브랜드 디자이너 앤드류 최우철 교수가 백혈병 혈액암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최우철 교수는 가야제국의 전통 의상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드라마의상 제작으로 가치를 더하고 있으며 경상 지역의 성공한 여성CEO를 위한 기품있는 의상을 협찬과 영화 제작산업에 한류의상 협찬으로 그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본 대회는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를 필두로 펼쳐졌으며 선발된 모델이 지속적인 출연 활동을 이어가도록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웃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기는 하다. 그렇지만 이렇게 대규모의 지원은 단체가 아니고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여기에 소개되는 모델은 청소년과 청년 그리고 시니어까지 참여하고 있어 규모면에서도 손색이 없다는 총평이다.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에 이어 청년 대상의 미스 퀸, 진, 선, 미/ 중년의 미즈 퀸, 진, 선, 미/ 시니어 A퀸 진, 선, 미/ 시니어 B퀸 진, 선, 미를 가리며 4종목 모두 퀸(여왕)이 탄생하게 된다.

 

서복희 회장, 여왕 등극

이에 출전한 서복희 회장은 대구에서 여성 CEO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그동안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인물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종교적 색채를 띄지 않고 누구나 골고루 수혜자가 되도록 배려하고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왔다.

서 회장은 이번 시니어B 그룹에서만 수십명이 참가한 모델 중 퀸(여왕)으로 선정된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여왕으로 등극되었다. 시니어는 아름다움만 겸비된다 해서 되어지는 것은 아니며 인품과 기품 모두가 반영되어야 한다. 이는 급조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려운 이들을 돌아보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한 이들에게서 만들어지는 고유한 아름다움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서복희 회장이 여왕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활발한 국내 활동과 해외 활동이었다. 서 회장은 영화배우협회 이사장으로부터 겸손함의 사랑실천을 높이 평가받아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말레이시아 한인회 주최 59주년 한국의 날에는 한국홍보대사로서 국가를 대표하여 한복 한류 모델의 화려함과 우아함을 보여주었다. 이는 서 회장의 지속적인 문화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또한 뉴질랜드 친선교류 대회에 대사상을 수상한 글로벌 경력을 가지고 있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서 회장은 지역 봉사자가 아닌 글로벌 한류대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늘날의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그 외모 뿐 아니라 마음에 아름다움이 입혀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코로나로 해외 활동이 주춤거리는 가운데 국내 활동무대도 줄어들었지만 시니어모델로 홍보대사로 후진을 위해 힘을 쓰고 있는 인물이 바로 서 회장이다.

한류 홍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후배들, 같은 세대에 활동하는 동료들 그리고 선배들에게 귀감과 묵언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회적 인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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