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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기획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무료 나눠주기 캠페인 - 지난 11월 16일,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택시 승객·시민들에 배포 -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캠페인’으로 크게 주목받을 듯
  • 기사등록 2021-11-17 0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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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극복 '마스크 무료 나누어 주기' 캠페인

코로나19 팬데믹 극복 마스크 무료 나눠주기 범국민 캠페인이 지난 11월 16일 오후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있었다.


이번 캠페인은 FM기획사(대표 서승원)가 주관하고 경기도개인택시운송조합(이사장 김진섭)과 함께 진행됐으며 마스크는 택시 승객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돼 코로나19 방역에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 대표는 이번 행사 취지에 대해 개인 방역에 역점을 두고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게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K-방역의 위상을 높이는데 첫 번째 목적이 있다며 더 나아가 침체에 빠져있는 소상공인의 경기회복과 시민들의 자유로운 사회활동에도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진섭 이사장은 현재 경기도 내에는 27천여 대의 개인택시가 운행 중이다따라서 이용 승객 수도 적지 않은데 그동안 조합 차원에서도 방역 문제를 각별하게 관리해 왔다며 도내 31개 시·군 지역 조합장과 유기적 체계를 구축해서 이 캠페인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김명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제는 방역택시’, ‘안심택시라는 별칭을 얻을 것 같다”라고 격려했다.


시민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는 마스크는 기업단체개인 등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으며우선 경기도 지자체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펼쳐 나가고 궁극적으로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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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7 0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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