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경주 인근 규모 3.1 여진발생, 원전안전에 이상없어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6.09.30 15:31 수정 2026.08.31 15:11 130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원자력안전위원회는 9월 28일 16시 34분경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3.1(기상청 발표 기준)의 여진 관련, 원전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번 여진은 원전의 지진경보치(0.01g)를 넘지 않아, 경보가 울리지 않았음을 확인했고, 현재 월성 1∼4호기는 금번 지진의 영향으로 수동정지 후 정밀점검 중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통신요금 미납으로 발신 제한돼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연결 가능 2026.09.08 · 조회 76 군포시,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평가서 2년째 상위권 진입 2026.09.08 · 조회 74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 5회「2026 국제기후포럼」 개최 2026.09.07 · 조회 124 정훈 이사장, “교육부·시도교육청과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방향... 2026.09.07 · 조회 132 Power Interview ‘친환경 연소 기술의 선구자’ ㈜한국열기계산업 ... 2026.09.07 · 조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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