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다섯살 여아 아파트 9층에서 추락…가벼운 찰과상 오재호 기자 bjcohho@naver.com 입력 2017.07.10 15:34 수정 2026.09.08 23:29 493 지난 9일 오후 6시30분쯤 경기 수원시 우만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A(5)양이 추락했으나 가벼운 상처만 입는 기적이 일어 났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A양의 어머니가 잠시 쓰레기를 버리고 슈퍼를 다녀온 사이 아무도 없었던 집에서 A양이 베란다 발판을 밟고 올라가 창문을 통해 추락했다.A양은 다행히 화단으로 떨어졌고 이를 발견한 주민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얼굴 등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A양은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통신요금 미납으로 발신 제한돼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연결 가능 2026.09.08 · 조회 22 군포시,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평가서 2년째 상위권 진입 2026.09.08 · 조회 22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 5회「2026 국제기후포럼」 개최 2026.09.07 · 조회 50 정훈 이사장, “교육부·시도교육청과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방향... 2026.09.07 · 조회 80 Power Interview ‘친환경 연소 기술의 선구자’ ㈜한국열기계산업 ... 2026.09.07 ·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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