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북한 탁구선수단 출국, 11월에 다시 단일팀으로 만난다 김원규 기자 sisa5648@daum.net 입력 2018.07.23 16:04 수정 2026.09.06 02:36 213 북한으로 돌아가는 선수들을 배웅해주는 모습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에 참가했던 북한 선수단 25명이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출국했다.북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차효심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우리 측 장우진과 단일팀을 이뤄 금메달을 합작했고, 함유성도 21세 이하 남자 단식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올렸다.남과 북은 다음 달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때는 단일팀을 구성하지 않지만 오는 11월 스웨덴오픈과 오스트리아오픈 때 다시 단일팀으로 호흡을 맞춘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국립과천과학관, 가을 추천도서 10선 선정 2026.09.11 · 조회 60 통신요금 미납으로 발신 제한돼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연결 가능 2026.09.08 · 조회 149 군포시,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평가서 2년째 상위권 진입 2026.09.08 · 조회 146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 5회「2026 국제기후포럼」 개최 2026.09.07 · 조회 198 정훈 이사장, “교육부·시도교육청과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방향... 2026.09.07 · 조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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