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세종시 공무원, 농촌 일손 돕기 ‘앞장’ 장군면, 한솔동, 총무과 등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6.06.09 15:40 수정 2026.08.31 14:59 17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고 9일 세종시가 밝혔다. 장군면과 총무과, 대변인실, 한솔동의 직원들과 한솔동 이ㆍ통장들이 7일 장군면 태산리 복숭아 재배 농장을 찾아 봉지 씌우기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복숭아 농장 주인(이재갑, 61세)은 “한창 바쁜 영농철에 공무원들이 일손을 보태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통신요금 미납으로 발신 제한돼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연결 가능 2026.09.08 · 조회 62 군포시,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평가서 2년째 상위권 진입 2026.09.08 · 조회 58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 5회「2026 국제기후포럼」 개최 2026.09.07 · 조회 104 정훈 이사장, “교육부·시도교육청과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방향... 2026.09.07 · 조회 117 Power Interview ‘친환경 연소 기술의 선구자’ ㈜한국열기계산업 ... 2026.09.07 · 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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