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영동군 공무원, 일손돕기 나서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6.06.02 11:20 수정 2026.08.31 14:56 184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영동군청 생활지원과와 양산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은 2일 양산면 가곡리 박희정(80·남)씨의 인삼밭을 찾아 잡초 제거 작업을 도왔다고 영동군이 밝혔다. 7.6ha 규모로 벼와 인삼농사를 짓는 박 씨는 지난 4월 배우자가 농수로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고 있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박 씨는“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통신요금 미납으로 발신 제한돼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연결 가능 2026.09.08 · 조회 51 군포시,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평가서 2년째 상위권 진입 2026.09.08 · 조회 47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 5회「2026 국제기후포럼」 개최 2026.09.07 · 조회 91 정훈 이사장, “교육부·시도교육청과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방향... 2026.09.07 · 조회 104 Power Interview ‘친환경 연소 기술의 선구자’ ㈜한국열기계산업 ... 2026.09.07 · 조회 9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