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울산시, 북한과 우호도시 추진. 원산 등 5곳 검토중 김원규 기자 sisa5648@daum.net 입력 2018.07.22 16:25 수정 2026.09.11 07:55 213 울산시가 남북교류협력에 대비해 북한과의 우호도시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울산시는 철광석과 아연 등 북한의 원자재 수입이 쉽고 울산의 석유화학제품을 수출하기 적합한 북한의 도시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북한의 동해안에 위치한 원산과 함흥, 단천, 청진, 나선 등 5개 지역이 우호도시로 검토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국립과천과학관, 가을 추천도서 10선 선정 2026.09.11 · 조회 60 통신요금 미납으로 발신 제한돼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연결 가능 2026.09.08 · 조회 149 군포시,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평가서 2년째 상위권 진입 2026.09.08 · 조회 146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 5회「2026 국제기후포럼」 개최 2026.09.07 · 조회 198 정훈 이사장, “교육부·시도교육청과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방향... 2026.09.07 · 조회 20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