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안위, 신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재가동 승인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6.09.30 14:36 수정 2026.08.31 15:09 101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지난 6월 8일부터정기검사를 실시한 신월성 2호기의 재가동을 8월 4일 승인했다. 지금까지 수행한 정기검사 결과, 신월성 2호기는 원자로 임계에 따른 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안위는 원자력안전법령의 정기검사 절차에 따라, 재가동 이후 출력상승 시험 등 9개 검사항목에 대한 검사를 통해 원전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통신요금 미납으로 발신 제한돼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연결 가능 2026.09.08 · 조회 91 군포시,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평가서 2년째 상위권 진입 2026.09.08 · 조회 91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 5회「2026 국제기후포럼」 개최 2026.09.07 · 조회 143 정훈 이사장, “교육부·시도교육청과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방향... 2026.09.07 · 조회 150 Power Interview ‘친환경 연소 기술의 선구자’ ㈜한국열기계산업 ... 2026.09.07 · 조회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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