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19 03:39 (월)
속보
01:01 if(kakao)26으로 본 카카오의 AI 전략…개인화 에이전트부터 자체 모델·인프라까지 23:03 ICT 수출 751억달러 사상 최대…반도체·SSD에 증가세 집중 15:50 국회 친밀관계폭력대책 특위 구성 추진 민주당 · 국민의힘 등 여야 국회의원 93 명 특위 구성결의안 공동발의 15:45 심층기획 광명11구역 재개발 '구조적 비리' 파문… 쓰레기 집하시설 '엔백' 선정과 조합장 아들 '취업 뇌물' 수사 전말 04:01 [Daily News at World of Concrete 2027] From Smart Construction and Eco-Friendly Materials to Cutting-Edge Machinery 03:53 [데일리뉴스 World of Concrete 2027] 스마트 건설·친환경 건축 자재부터 최첨단 건설 기계까지…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글로벌 투자 기회 주목 01:01 if(kakao)26으로 본 카카오의 AI 전략…개인화 에이전트부터 자체 모델·인프라까지 23:03 ICT 수출 751억달러 사상 최대…반도체·SSD에 증가세 집중 15:50 국회 친밀관계폭력대책 특위 구성 추진 민주당 · 국민의힘 등 여야 국회의원 93 명 특위 구성결의안 공동발의 15:45 심층기획 광명11구역 재개발 '구조적 비리' 파문… 쓰레기 집하시설 '엔백' 선정과 조합장 아들 '취업 뇌물' 수사 전말 04:01 [Daily News at World of Concrete 2027] From Smart Construction and Eco-Friendly Materials to Cutting-Edge Machinery 03:53 [데일리뉴스 World of Concrete 2027] 스마트 건설·친환경 건축 자재부터 최첨단 건설 기계까지…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글로벌 투자 기회 주목
한컷뉴스

[한컷뉴스]삼성의 인적쇄신 예고하는 '황색신호등'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신호등에 황색등이 켜져있다. 삼성의 현재 분위기를 보여주는 듯하다.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신호등에 황색등이 켜져있다. 삼성의 현재 분위기를 보여주는 듯하다. 사진=연합뉴스

메모리 반도체발(發) 위기에 삼성전자에 '황색등'이 켜진 가운데, 내년도 삼성전자 정기인사를 앞두고 중폭 이상의 물갈이성 인적 쇄신이 예상된다. 이재용 회장이 최근 위기 극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만큼, 이번 인사는 최악의 부진에 빠진 반도체부문을 중심으로 파격적인 인사가 단행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이대로 가다간 그룹의 앞길에 놓인 '황색등'이 '빨간등'으로 바뀔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팽배한만큼 간판기업인 삼성전자부터 초격차 근원 경쟁력 회복에 초점을 두고, 주요 사업부문 사장단 인사 폭과 정도가 예전보다 훨씬 강도높게 이루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미 삼성은 지난 25일부터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을 중심으로 일부 임원들에게 퇴임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내부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