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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3 20: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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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字칼럼]"굿바이 푸바오"...'할부지', 눈물의 이별

[500字칼럼]"굿바이 푸바오"...'할부지', 눈물의 이별

푸바오의 어깨를 두드리며 작별을 아쉬워하는 강철원사육사. 사진=연합뉴스 지난 2016년 시진핑이 한-중 친선 도모의 상징으로 보낸 판다곰 부부에서 태어난 푸바오가 3일 중국으로 떠났다. 중국이 아닌 곳에서 태어난 판다는 만 4세 이전에 반드시 본국으로...

2024.04.03 3
[데스크라인]선의의 경쟁과 과유불급(過猶不及)

[데스크라인]선의의 경쟁과 과유불급(過猶不及)

3일 삼성전자 '웰컴 투 비스포크 AI'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장이 LG를 겨냥, "AI를 활용한 것은 삼성이 가장 많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가전시장 숙명의 라이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경전이 점입가경이다. 두 회사...

2024.04.0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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