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04:35 (목)

가상현실과 증강현실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 자극하는 스마트 기술, ㈜요요인터렉티브 이경주 대표

문화재의 우수성을 이어나갈 주인공은 아이들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한국적인 미와 얼이 담긴 문화재를 아이들이 오감으로 체험하는 교육현장 건설을 추진하면서 아이디어 뱅크인 ㈜요요인터렉티브 이경주 대표의 행보가 더욱 빨라지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로 문화재를 체험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1인자인 이 대표는 최근 개최된 ‘2017 국제문화제보존기술전(INTERHECO)’에 참가해 여성 CEO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2017 국제문화제보존기술전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수리기술자협회,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등이 후원해 개최된 행사로 이 대표는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기술력을 접목한 콘텐츠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우리나라 문화재와 역사물, 교육 컨텐츠를 세계시장에 알려야한다는 비전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는 이 대표는 중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에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해

2017.12.11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