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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1:47 (목)

광산구, 차세대 예술가 육성 나선다

광산구, 차세대 예술가 육성 나선다‘럭키소촌 차세대 작가 레지던스’ 청년 작가 선정광주 광산구가 공모한 ‘럭키소촌 차세대 작가 레지던스’ 결과를 9월 26일 발표했다. 광산구는 심사를 거쳐 강미현, 손만석, 박기태, 신주욱, 이건용 작가를 소촌아트팩토리 입주 작가로 최종 선정했다.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다섯 작가를 두고 평단은 ‘미래 유망주’라고 평가한다.강미현(소울파종드 대표), 이건용(조선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작가는 설치 예술, 손만석(조선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졸업), 신주욱(중앙대 의류학과 졸업) 작가는 다원 예술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조소 분야는 박기태(전남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작가다. 이들은 앞으로 소촌아트팩토리에 있는 소촌큐브미술관에 상주한다. 전시실, 미디어실, 오픈 스튜디오, 레지던스룸으로 구성한 이곳에서 작가들은 창작활동에 전념한다.광산구는 공간과 함께 창작 지원금과 재료비, 홍보 대행, 도록 제작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입주 작가들은 첫 번째 기획전시 ‘작

2017.10.09 2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