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독가스를 전반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성화에프티 정선영 대표
[데일리뉴스=정하연 기자] ‘측정할 수 없다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다면 개선할 수도 없다.’현대 경영의 그룹인 피터 드러커가 한 말이다. 이 말은 비단 경영에서만 사용되는 말은 아니다. 현인 기술 사회의 배경에는 ‘계량과 측정’이 존재한다. 만약 이것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 어떤 기술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우리나라는 이미 근 570여 년 전에 세종대왕이 계량 체계를 확정한 과학 선도국이다. 이에 정부는 계량측정산업이 경제와 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종대왕이 계량 체계를 확립한 1446년 10월 26일을 기념하기로 하고 매년 10월 26일에 ‘계량측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역시 기념식이 개최됐으며 이날 영예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사람은 ㈜성화에프티 정선영 대표이다. 약 20년 동안의 가스안전·대기환경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 1,000여 개의 유해물질취급 가스 플랜트 사업장에 가스 감지기 및 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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