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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1:48 (목)

민간인출입통제구역에서 시민참여·체험형 자연보전 현장 연찬회 개최

환경부는 5월 20일 강원도 양구군 민간인출입통제 구역 내 두타연과 대암산 용늪 보호지역에서 전문가, 학생, 회사원, 교사 등 4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체험하는 자연보전 정책현장 연찬회(워크숍)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는 5월 20일 강원도 양구군 민간인출입통제구역에서 시민참여 · 체험형 자연보전 현장 연찬회 개최 이번 행사는 `5월 생물다양성의 달`을 맞아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시민들의 인식을 증진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앞으로 다른 자연보전 정책현장에도 시민참여·체험형 행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 환경부는 5월 20일 강원도 양구군 민간인출입통제구역에서 시민참여 · 체험형 자연보전 현장 연찬회 개최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국가보호지역(습지 등) 정책, △대암산 용늪 고산습지 생성과정 및 생태계 우수성, △습지, 산림과 기후변화 등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를 듣고 자연생태 정책에

2022.05.20 2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