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판 흔들 4가지 빅이슈
보궐선거판 흔들 4가지 빅이슈오는 4월 7일에 치러질 2021년 재보궐 선거판이 급격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만큼은 질 수 없다는 국민의힘과 야권,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겨야 한다’는 민주당이 거센 선거의 폭퐁속에서 싸우는 형국이다. 문제는 서울만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제2의 수도인 부산도 상징성이 큰 만큼, 매우 큰 격전지가 아닐 수 없다. 두 전 지자체장의 성적 비위로 인해 야권에게 유리할 듯 보였지만, 이러한 유리한 상황마저 흔들리고 있는 형국이 아닐 수 없다. 두 진영 모두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는 말하고 있지만, 추세적인 지지율 상승과 하락은 분명 양측에 희망과 불안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보궐선거 판을 뒤흔들 4가지 빅 이슈를 살펴본다. 안철수 (사진=국민의당 홈페이지) 안철수 대표의 완주가 미치는 영향가장 중요한 첫번째 이슈는 바로 ‘단일화’이다. 서울시장에는 절대로 나가지 않겠다고 수차례 천명했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갑작스럽게 서울시장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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