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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5:35 (목)

[커피스토리] 나음보다는 다름으로, 이미 커피 로스터스

스페셜티 커피의 대중화와 바리스타의 전문성으로 비록 그들만의 지식과 정보, 시장이 형성되기도 했으나 소비자들은 그들의 노력이 깃든 개인 카페와 로스터리를 통해 더욱 폭넓은 음료 경험과 충만한 카페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오늘은 10년 전부터 스페셜티 개념을 도입하고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식음료와 문화를 창출하여 소비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해준 카페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커피 추출과 로스팅, 매장 운영을 맡는 바리스타 형과 일본 제과 유학 출신 파티시에 동생의 합작으로 탄생한 이미 로스터스는 10년 이상의 긴 호흡만큼이나 여느 곳과 다른 독특함과 신선함, 특별함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카페입니다. 커피의 맛과 향을 찾아내는 로스터, 각각의 커피에 맞춤형 디저트를 만드는 파티시에, 로스터와 파티시에의 의도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바리스타와 같이 이미의 식구들은 ‘나음’ 보다 ‘다름’을 추구하며 단순히 맛있는 식음료를 넘어 소비자에게 ‘미적 깨달음’을 제공하기

2021.09.13 2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