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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8:49 (목)

‘한·중 고위급 기업인 대화’ 출범,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첫 회의 개최

‘한·중 고위급 기업인 대화’ 출범,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첫 회의 개최 - 대한상의, 29일 중국 베이징서 열리는 ‘한·중 기업인·전직 정부고위인사 대화’ 참석자명단 발표- 정세균 前 국회의장[위원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 15명 참석- 韓 대표단, 강연·라운드테이블 등 참석... 양국 경제 협력강화 방안 논의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제1회 한·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고위인사 대화’(약칭 :한·중 고위급 기업인 대화)를 오는 6월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중 고위급 기업인 대화’는 한국과 중국 간 소통을 확대하고 양국의 경제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화채널이다. 지난해 12월 대한상의(회장 박용만)와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이사장 쩡 페이옌) 간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신설됐다. - 韓: 정세균 前 국회의장[위원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 총 16명

2018.07.02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