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500字칼럼]"굿바이 푸바오"...'할부지', 눈물의 이별 푸바오의 어깨를 두드리며 작별을 아쉬워하는 강철원사육사. 사진=연합뉴스 지난 2016년 시진핑이 한-중 친선 도모의 상징으로 보낸 판다곰 부부에... 2024.04.03 3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