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직박구리, 중구청 연못에서 더위 식혀 아세위 기자 sds9988@hanmail.net 입력 2016.08.05 23:36 수정 2026.08.31 15:07 215 연일 낮 최고기온이 30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울산 중구청 내 연못에 직박구리 한 마리가 더위를 식히기 위해 목욕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회사 홈페이지 + 작성자 비밀번호 0 / 400 댓글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관련기사 정읍시, 외국인 민원 지원 위해 120개국 실시간 영상통역 도입 2026.09.15 · 조회 58 고흥군, 철도와 렌터카 묶은 관광지원사업으로 여행 편의 높인다 2026.09.15 · 조회 68 곡성군, 뚝방마켓서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안내 2026.09.15 · 조회 55 해남군, 체육시설 예약 공간 확대…스포츠파크 축구장 연말까지 무료 2026.09.15 · 조회 61 ICT 수출 599억 달러 돌파…무역흑자 413억 달러로 최대 2026.09.14 · 조회 10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