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9-04 06:46 (금)
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명···전날 대비 절반으로 급감

지난 추석 연휴기간 휴게소를 소독하는 직원.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지난 추석 연휴기간 휴게소를 소독하는 직원.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일 47명으로 확인됐다. 전날 기록한 110명에 비해 절반도 안 되는 수다. 아울러 일일 확진자가 50명 이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29일 38명 이후 17일 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 47명을 포함해 2만503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41명, 해외유입은 6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미국과 인도에서 각각 2명, 네팔과 체코에서 각각 1명씩 유입됐다. 내국인은 1명이고 나머지 5명은 외국인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17명 ▲경기 15명 ▲인천 4명 등 수도권에서 41명 중 36명이 발생했다. 그 외 지역은 대전과 전북에서 2명, 충남에서 1명이다.

이날 격리해제된 환자는 98명 늘어 누적 2만3180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441명이며,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6%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