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9-04 18:36 (금)
종합

숭실종합건설-이승준대표

숭실종합건설의 이승준 대표가 미얀마의 경제수도라 할 수 있는 양곤시에서 수주한 1억달러 규모의 사업은 폐기물을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LFG발전사업과 태양광발전사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초미의 관심사인 만큼 경제개발이 활발히 움트는 미얀마에서도 쓰레기의 재활용 전환은 중요하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