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인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 공식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방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가수 오마이걸 효정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화제의 시작을 빛냈다.
특히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사)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대표이사 셀러지오 손지오를 비롯 홍보위원장인 가수더더 보컬 이현영,
큐피트 김장겸. 배우 오혜연, 에디터 조준영, 아미앙쥬 이윤경, 원츄 원효정, 뉴뎅네이야기 이새롬, 모델 서시아, 배우 설혜원, 왓싸비 김지영, 다송투어 나한솔 등 카신을 대표하는 핵심 인플루언서분들이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눈길을 끌었다.
전통적인 대중문화 예술인과 파급력 있는 뉴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의 결합을 통해, BIAF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소통과 대중화에 나설 전망이다.
이와 함께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사)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는 현장에서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협회 소속 인플루언서들의 다채로운 채널과 콘텐츠를 활용해 BIAF의 생생한 현장 소식과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전 세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것을 약속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플루언서 및 아티스트들은 "전 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이 주목하는 권위 있는 영화제인 BIAF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통해 영화제의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축제인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우수한 애니메이션 작품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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