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9-17 07:37 (목)

종합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계기 정상외교

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계기 정상외교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세계 각국의 외빈들이 방한하고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까지 모두 13개국 정상급 인사들과 오·만찬 또는 회담을 가졌다. 이번 정상외교는 전체적으로 ‘평창올림픽’과 ‘평화올림픽’ 성공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를 확인하고 더욱...

2018.02.20 640
2월 기업소식

2월 기업소식

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8일 17시 강릉올림픽파크에 위치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코리아하우스의 공식 개관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지원 계획 및 시설, 세계인에게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전할 공간 및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2018.02.19 279
이 책만 읽으면 된다, 2월 신간 소개

이 책만 읽으면 된다, 2월 신간 소개

구글의 72시간 하야시 노부유키 , 야마지 다쓰야 지음 | 홍성민 옮김 | 공명 | 2018년 01월 30일 출간 『구글의 72시간』은 ‘구글 재해 대응’에 게재되었던 <동일본 대지진 재해와 정보, 인터넷, 구글>을 재구성하고 내용을 더해 ...

2018.02.19 275
‘나를 찾아 떠나는 유라시아 대평원’, 코소보편

‘나를 찾아 떠나는 유라시아 대평원’, 코소보편

코소보편 동유럽의 이슬람국가 코소보의 프리젠(Prizen) 오후 4시 코소보 행 버스 편에 올랐다. 스코피아의 뒷골목과 시장터를 구경한 것이 가장 인상적이다. 4시 40분 코소보 국경지대에 도착하니 차량이 많이 몰려있다. 차창밖에 무슬림 모스크도 간간...

2018.02.19 406
문재인 대통령 내외, 쇼트트랙 경기 관람 선수들 응원

문재인 대통령 내외, 쇼트트랙 경기 관람 선수들 응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7일 오후 7시부터 쇼트트랙 여자 1,500m예선을 시작으로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까지 약 2시간 30분간 아이스아레나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선수들의 이름을 연호 하기도 하고, 관중들과...

2018.02.19 656
정현 세계랭킹 29위로 역대 최고 성적, 한국 테니스사 또 새로 썼다

정현 세계랭킹 29위로 역대 최고 성적, 한국 테니스사 또 새로 썼다

정현(22·한국체대)은 29일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에서 당당히 29위에 자리했다. 이는 역대 한국 선수 가운데 최고 랭킹 기록이다. 정현은 28일 호주 멜버른에서 막을 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4강까지 진출하며 랭킹포인트 72...

2018.02.14 208
‘고래 삼킨 새우’, 대우건설 인수 임박한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고래 삼킨 새우’, 대우건설 인수 임박한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지난달 31일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반건설의 김상열 회장은 산업은행의 공식 발표 전후 기자와 주변 지인들에게 “조직 안정이 최우선”이란 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그는 “대우건설의 시스템이 다 구축돼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책임경영을...

2018.02.14 206
북 IOC 위원 장웅,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고 확신한다.

북 IOC 위원 장웅,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고 확신한다.

장웅 북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방한했다. 이전 방문으로부터 약 7개월여 만이다. 장위원은 2017년 6월 국제태권도연맹(ITF) 시범단이 전북 무주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선수권대회 기간 시범공연을 펼칠 때 들어온 바 있다. 그...

2018.02.14 136
추운 겨울 당신의 가슴을 데워줄 남몰래 따뜻한 영화 일곱편

추운 겨울 당신의 가슴을 데워줄 남몰래 따뜻한 영화 일곱편

인터넷 문명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별스런 취향을 가진 누군가의 서랍 속에서 발견될만한 영화들이 있다. 제각각 낯선 이름들을 갖고 있지만 시대를 뛰어넘어 따뜻함을 전한다. 추운 겨울 위험한 이불 밖으로 나서기보단 포근한 옛 영화들에 빠지는 건 어떨까. 어...

2018.02.14 388
[Column]나는 심부름 왕

[Column]나는 심부름 왕

어린 시절 나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심부름 왕’이었다. 형도, 동생도 여럿 있었지만 어머니건 할아버지건 우리 가족은 궂은일만 있으면 주로 내게 맡겼다. 구시렁대지 않고 고분고분 심부름을 하니 모두들 나를 시키는 게 편했을 것이다. 어머니는 내게 미안...

2018.02.14 661

603 / 2,380 페이지